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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채정안, 브라톱에 배꼽 노출도 걱정없는 '군살제로' 몸매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2021년 10월 28일 목요일

▲ 채정안. 출처| 채정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채정안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좀 어색해도 시간 지나면 익숙해져…새로운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깔끔한 반묶음 머리 스타일과 안경을 쓴 채 검은색 브라톱, 달라붙는 부츠컷의 바지 위에 아이보리색 후드집업을 걸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채정안의 모습이 어떤 촬영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와 함께 브라톱 아래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이 가녀린 몸매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오늘 무슨 촬영인가요", "빛나십니다", "안경 쓰니 학생 같고 어려 보여", "이 코디 매력적이네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1977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채정안은 지난 8월 종영한 JTBC '월간 집'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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