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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가희, 발리에서 미모 자신감 충전했나 …민낯에도 "잘생겼지"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2021년 10월 28일 목요일

▲ 가희. 출처| 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가희는 자신의 SNS에 "잘생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와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각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무표정인 가희의 얼굴이 시크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이어 가희는 "가희 코리아(kahi_korea)"라는 글을 덧붙이며 한국 귀국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예쁘신데요", "잘생긴 것도 맞네", "오빠라고 불러야 할 듯", "발리에서 어때요?", "네 형님!"등의 댓글을 남기며 가희와 소통했다.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했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 가희. 출처| 가희 인스타그램
▲ 가희. 출처| 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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