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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사업가 남친 또 반할 파격 헤어…47세 갱년기 믿기지 않아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1년 01월 23일 토요일

▲ 출처ㅣ하리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하리수는 21일 자신의 SNS에 "Blue&after trunk nation"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단발머리로 변신한 하리수가 큰 눈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75년생인 그는 한국 나이 기준 47살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남자친구가 또 반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해 하리수는 교제 중인 남자친구에 대해 "궁합도 안 본다는 4세 연상의 사업가다. 키는 180cm 정도이고, 사업을 열정적으로 하고, 듬직하고 멋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국내 첫 트랜스젠더 연예인으로 화제를 모았던 하리수는 2001년 CF로 데뷔했다. 지난해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렸을 때 성전환 수술을 하고 갱년기가 한 번 왔다. 호르몬에 변화가 오니까 더워졌다가 추워졌다가 했다. 감정적으로 극단적 선택 충동이 왔다"고 갱년기 고민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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