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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딸' 서우진, 6살 중에 제일 귀여워…엄현경 "오구오구 이뻐라"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 아역배우 서우진. 출처ㅣ서우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아역배우 서우진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

서우진 엄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만 해도 베레모가 참 잘 어울렸는데. 오늘도 사랑스러움 가득"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색 베레모와 하늘색 니트를 입고 있는 서우진 모습이 담겼고, 화보같이 완벽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본 배우 엄현경은 "오구오구 이뻐라"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2015년생으로 6살이 된 서우진의 귀여운 모습을 흐뭇해했다.

▲ 출처ㅣ서우진 SNS

서우진은 남자아이지만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와 이규형 딸 조서우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2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이채영 아들이지만 엄현경이 키우는 아들 한동호 역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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