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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 첫 클래식 앨범 발표…"꿈만 같고 신기하다"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 김호중. 제공|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팬들을 위한 클래식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더 클래식 앨범'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호중은 "정말 감사하게도 클래식 미니앨범을 기획하게 됐다. 꿈만 같고 김호중의 첫 클래식 앨범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너무 신기하다. 열심히 다양하게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클래식 앨범에 수록될 곡들을 맛보기로 보여주며 성악가다운 묵직한 면모를 자랑하는가 하면, 프로페셔널하게 녹음에 임하는 모습으로 '트바로티'의 진가를 뽐냈다.

소속사는 "김호중은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함께 이번 앨범을 기획, 오페라 '아리아'와 이탈리아 가곡 '칸초네' 등이 수록된 두 종류로 구성해 음악 팬들에게 고품격 감성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스페셜 트랙 '풍경', 뮤지컬 넘버 '지금 이 순간' 등이 수록된다. 12월 11일 실물앨범, 음원으로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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