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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끊긴 하위 랭커들"…600만 달러 출연한 테니스계

박대현 기자 pdh@spotvnews.co.kr 2020년 05월 06일 수요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가 약 800명 선수에게 지원금을 전달한다.

AP통신은 5일(한국 시간) "남녀 프로테니스 투어와 4대 그랜드슬램 조직위원회, 국제테니스연맹(ITF) 등 7개 테니스 관련 단체가 개별 선수 랭킹과 상금액 등을 고려해 지원금을 배분하기로 합의했다. 전체 기금 규모는 약 600만 달러(약 73억 원)"라고 보도했다.

"각 선수에게 지원금이 균일하게 돌아갈 경우 1인당 약 7500달러(약 917만 원)가 지급된다"고 덧붙였다.

남녀 프로테니스는 코로나19 여파로 7월 초까지 모든 대회가 중단된 상태다.

대회 상금이 주 수입원인 100위권 밖 선수는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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