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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상화, 강남 위해 첫 아침상 도전 '여제의 닭볶음탕'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 '동상이몽2' 장면.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동상이몽2'의 '새댁' 이상화가 남편 강남을 위해 아침상을 준비했다.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강남 이상화 부부는 신혼집 첫 아침을 맞이하게 됐다. 

이상화는 남편이 자는 사이 일찍 일어나 함께 먹을 아침식사를 만들었다. 그는 냉장고에서 닭을 꺼내며 "실력을 보여주겠다"라고 외친 후 요리를 시작했다. 

그동안 요리 해준 적이 없느냐는 질문에 스튜디오에 자리한 강남은 "내가 하거나 아니면 시켜먹곤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상화는 계량 없이 눈대중 손대중으로 닭볶음탕을 뚝딱 완성했다. 이상화는 재료를 찾다가 재료가 없어도 "없는 대로 하자"라며 마음대로 요리를 했다. 

닭볶음탕이 완성되자 이상화는 강남을 깨웠고, 이상화는 밥을 찾는 남편에게 "밥은 없어. 밥솥이 없어. 깜빡하고 안 샀어"라고 말하며 웃었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가 해 준 감동의 닭볶음탕을 먹고 "국물 많은 버전이네 정말 행복해. 정말정말 맛있다"라고 감탄했고, 이상화는 흐뭇해했다. 하지만 MC 김구라는 "반응이 좀 리얼하지가 않다"라고 눈을 흘겨 웃음을 더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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