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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1회 월드비치대회 한국 선수단 파견

조영준 기자 cyj@spotvnews.co.kr 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 제1회 ANOC 월드비치대회 개회식 ⓒ ANOC 제공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대한체육회는 12일부터 16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되는 2019년 제1회 ANOC 월드비치대회에 3개 종목(가라테 수상스키 스케이트보드) 9명 선수단을 파견했다.

ANOC 월드비치대회는 국가올림픽연합회(ANOC: Association of National Olympic Committees)에서 주최하는 초대 대회다. 이 대회는 도하의 상징인 카타라 해변과 세계 최초로 비치 스포츠만을 위해 조성된 가라파 비치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5일간 진행된다.

제1회 ANOC 월드비치대회에는 13개 종목 36개 세부경기에 총 97개국 1,237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ANOC 월드비치대회는 국가올림픽연합회에서 2년마다 개최하는 국제종합경기대회다. 스포츠와 문화, 엔터테인먼트를 복합적으로 구현한 비올림픽 종목 위주의 전 세계 비치 스포츠 축제이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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