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시영, '애 엄마'가 9시간 등산에도 끄떡없네…역시 복싱대회 우승자는 달라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2021년 10월 28일 목요일

▲ 이시영. 출처| 이시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시영 등산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9시간 산행 너덜해졌다. 2박 3일에 9산 가능할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비니와 마스크를 쓰고 등산복을 갖춰 입은 채 운문산 정상에 올라 포즈를 취하며 인증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이어 올린 게시물에는 "오늘 16km"라고 덧붙이며 산 바닥에 누워 얼굴을 가리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시영의 지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이내 함께 등산한 지인들과 숙소로 돌아와 음주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강철 체력의 연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외식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아마추어복싱대회 여자 48kg급에 출전해 우승한 바 있다.

▲ 이시영. 출처| 이시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 이시영. 출처| 이시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