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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15살인데 야무진 솜씨로 화장도 잘해…"스우파 따라잡기"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2021년 10월 26일 화요일

▲ 재시. 출처| 이수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수준급 화장 솜씨를 자랑했다.

25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요즘 어린 친구들에게 가장 핫하다는 스우파 언니들의 메이크업을 따라 해보는 재시의 유튜브 영상이 새롭게 업로드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재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댄서들의 메이크업 커버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재시는 1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야무진 솜씨의 수준급 메이크업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재시의 잡티 없는 뽀얀 피부와 화려한 화장에도 감춰지지 않는 청순한 미모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재시는 2007년생으로 15세이다. 현재 프로 모델을 지망하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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