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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딸 송지아, 아침부터 스테이크 써는 15살 '리틀수지'…갈수록 예뻐지네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1년 02월 27일 토요일

▲ 출처ㅣ박연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 미모를 자랑했다.

박연수는 26일 자신의 SNS에 "아침 식사 중 스테이크 잘 구웠다고 칭찬받음. 너도 잘 먹으니 너무 이쁘다야"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연수가 직접 만든 스테이크를 먹고 있는 송지아 모습이 담겼고, 아침에도 부기 하나 없이 갸름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한국 나이 기준 15살로 프로 골프선수를 준비 중인 송지아는 '리틀 수지' 별명이 납득되는 물오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박연수는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과 이혼 후 송지아 지욱 남매를 키우고 있다.

▲ 출처ㅣ박연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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