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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정려원, 쏟아질 듯 으리으리한 생일 케이크 '엄청나네'

네이버구독_201006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21년 01월 22일 금요일

▲ 정려원. 출처ㅣ정려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려원이 생일을 맞아 친구들로부터 받은 케이크를 자랑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려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용히 보내려고 했던 생일밤 케이크들고 어택한 친구 때문에 외롭지 않게 잘 보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어제 그리고 오늘 생일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함께하지 못했지만 따듯한 마음 전해주셔서 정말 감동 받았다"며 "앞으로 저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잘해봅시다 2021년도. 감사한 마음으로"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려원이 생일 케이크를 들고 깜찍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받침대가 곧 부서져 쏟아질 듯 으리으리한 케이크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뽐낸다. 더불어 넓직한 거실에 쌓인 책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려원은 1981년 1월 21년 생이다. 지난해 드라마 '검사내전'의 차명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최근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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