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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며느리' 정지원, 유부녀 아나운서 중 제일 예뻐…출산후 복귀 성공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1년 01월 21일 목요일

▲ 출처ㅣ정지원 아나운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9일 자신의 SNS에 "친구 어머님들이 너무 잘 봤다 해주신 아침 방송. 짧게 스쳐가는 생방송 큐시트 안에서 매일 좋은 분들을 선물처럼 만나 행복했던 날들. 보고 싶고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원피스를 착용한 채 단아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지원 모습이 담겼고, 그는 외에도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 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2019년 11월 출산을 앞두고 휴직한 뒤, 지난해 1월 득남한 그는 KBS에 복직했다. 누리꾼들은 누가 그를 유부녀로 보겠냐며 미모에 감탄했고, 출산 후 복귀에 성공한 모습이 멋있다고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 출처ㅣ정지원 아나운서 SNS

2011년 KBS 공채 38기로 입사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9년 4월, 5세 연상인 독립영화감독 소준범 씨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소준범 씨의 부친은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인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소진세 회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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