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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한낮 만취운전으로 입건…"0.097% 면허취소 수준"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1년 01월 19일 화요일

▲ 박시연. 출처| SBS '8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시연이 대낮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19일 SBS '8뉴스'는 박시연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시연은 최근 서울 송파구 잠실삼거리에서 술을 마신 채 접촉사고를 냈고, 마침 근처를 지나던 경찰이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박시연이 술을 마신 사실을 의심해 음주측정을 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0.097%로 만취 상태였다. 다행히 박시연과 피해자 모두 다치지는 않았다. 

경찰은 박시연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음주운전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시연은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마신 것을 인정했다. 

박시연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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