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주 DB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원주 DB가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한다.

DB는 18일 열리는 창원 LG와 홈경기에 앞서 대한석탄공사와 '자유투는 사랑을 싣고' 캠페인 협약을 체결한다.

'자유투는 사랑을 싣고' 캠페인은 2020-2021 정규 시즌 DB가 자유투를 성공할 때마다 사랑의 연탄 20장씩을 적립하게 된다. 적립된 연탄은 시즌 종료 후 연고지인 원주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한다.

DB는 2018-2019시즌부터 대한석탄공사와 공동으로 사회공헌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2년간 약 3만장의 연탄을 총 100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 DB는 "DB와 대한석탄공사는 앞으로도 연고지인 원주시민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제보> mbj@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