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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이스 감독, “마지막 경기에 좋은 결과 남겨 좋았다”

네이버구독_201006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20년 12월 04일 금요일

▲ 모라이스 감독 ⓒ전북현대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조세 모라이스 전북 현대 감독이 승리 소감을 전했다.

전북 현대는 4일 오후 7시 카타르 도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H6라운드에서 상하이 상강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전북은 승점 7점으로 조 3위를 확정지었다. 16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경기 후 모라이스 감독은 선수들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웃음의 의미는 모든 전북현대 선수들의 노력에 대한 나의 기쁨과 감사의 표현이었다. 마지막 경기에 좋은 결과를 남겨 좋았다고 밝혔다.

모라이스 감독은 이미 16강 진출이 좌절된 상황,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줬다. 그는 전북의 미래가 밝다고 전망했다.

모라이스 감독은 조규성선수가 말한대로 전북은 강한 팀이고 오늘 기용한 젊은 선수들이 능력이 있고 밝은 미래가 보인다. 전북에는 밝은 미래가 있다. 그 이유는 좋은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있고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들이다. 미래를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전북의 미래가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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