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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램파드-솔샤르-모예스, 이달의 감독상 후보 등극

네이버구독_201006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20년 12월 04일 금요일

▲ ⓒ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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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감독상 후보가 발표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4(한국 시간) 프리미어리그 11월 이달의 감독상 후보 4인을 발표했다. 후보에는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 주제 무리뉴 토트넘 홋스퍼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감독,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포함됐다.

램파드 첼시 감독은 3경기에서 21무를 기록했다. 3경기에서 6득점 1실점으로 무패행진을 달렸다.

무리뉴 토트넘 감독도 4경기에서 31무로 무패행진을 달렸다. 3연승을 기록했는데 특히 강팀 맨체스터 시티를 제압하며 우승 경쟁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모예스 웨스트햄 감독은 3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모예스 감독은 풀럼, 셰필드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까지 모두 제압하며 리그 5위를 달리고 있다.

솔샤르 맨유 감독은 4경기에서 31패를 기록했다. 맨유는 아스널에 패배하며 불안하게 11월을 출발했지만 에버턴,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사우샘프턴은 연이어 격파하며 순위를 9위까지 끌어올렸다.

감독들의 투표는 127일까지 이어진다. 팬들의 투표는 전문가 투표와 합쳐져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가 결정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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