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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한채아, 곧 40살 되는 봄이엄마…명품 목도리 두르고 패션고민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2월 04일 금요일

▲ 배우 한채아. 출처ㅣ한채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채아가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춥다. 작년엔 뭐 입었지? 옛날 사진 뒤적뒤적"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명품 브랜드 로고가 박힌 목도리를 두르고 있는 한채아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2년생인 한채아는 곧 40대에 접어든다. 누리꾼들은 그를 누가 딸 있는 40대로 보겠냐며 동안 비주얼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배우 김성은과 유튜브 채널 '일용언니'를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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