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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돼, 나 피곤해"…함소원, 자려고 누웠는데 '18세 연하♥' 진화가 졸랐다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 함소원. 출처ㅣ함소원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고 "피곤한 밤 자려고 누웠는데 남편이 자꾸 저를?"이라고 적었다.

영상 속에는 잠든 함소원을 자꾸 깨우는 진화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드르렁하며 코를 골던 함소원은 진화의 재촉에 짜증 내며 "오늘 안 돼. 나 오늘 피곤해. 자고 싶어"라고 칭얼거렸다.

하지만 차를 마시고 자라는 남편의 제안에 눈을 뜨며 "아 먹고 자야지"라며 벌떡 일어나 웃음을 안겼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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