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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쇼트커트 변신하니 더 어려졌어…"왜 치렁치렁 기르고 살았지"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0년 11월 20일 금요일

▲ 곽정은. 출처ㅣ곽정은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이 쇼트커트로 변신했다.

곽정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쇼트커트. 아놔 이 머리 너무 좋네"라며 "왜 치렁치렁 굽실굽실 기르고 살았지"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차 안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그의 단정한 이미지 사이로 상당히 짧아진 헤어 스타일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 활동 이후 처음 쇼트커트로 변신했지만, 늘 해오던 헤어 스타일처럼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더불어 중성적인 매력까지 과시, 감탄을 부르고 있다.

누리꾼들 역시 곽정은에게 새로운 헤어 스타일이 잘 어울리고 아름답다며 칭찬하고 있다.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 역시 좋아요로 마음을 표했다.

곽정은은 유튜브 채널 '곽정은의 사생활'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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