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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이렇게 예쁜 41세 엄마가 있다니…쇄골 드러내고 당당 포스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 문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문정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촬영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문정원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촬영장. 그나저나 벌써 둥이 올 시간이네"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문정원 모습이 담겼고, 화려한 액세서리로 꾸민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 출처ㅣ문정원 SNS

▲ 출처ㅣ문정원 SNS

특히 문정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카메라 앞에서 당당한 모습의 문정원 비주얼이 색다르다며 놀라워했고, 방송인 장영란은 "꺄. 이게 누구야? 너무 이쁘다"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문정원은 방송인 이휘재와 2010년 결혼,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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