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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스파이더맨3' 나온다…토니 파커의 멘토로

네이버구독_201006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2020년 10월 09일 금요일

▲ '닥터 스트레인지'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왼쪽)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톰 홀랜드. 출처|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소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닥터 스트레인지가 스파이더맨 무비에 나온다.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소니와 마블이 함께 만드는 다음 스파이더맨 영화에 출연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9일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촬영에 앞서 존 와츠 감독이 연출하고 톰 홀랜드가 다시 주연을 맡는 소니-마블의 '스파이더맨3'에 출연한다.

이번 작품에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의 멘토가 된다. '어벤져스:엔드게임'에서 죽음을 맞이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이언맨을 대신해 닥터 스트레인지가 그 역할을 하는 셈이다.

'닥터 스트레인지2' 작업은 '스파이더맨3' 촬영 이후가 될 전망. '닥터 스트레인지2'는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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