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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2살 터울인데도 사이좋은 두 딸에 흐뭇…"자매라 너무 좋아요"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8월 14일 금요일

▲ 쿨 유리의 두 딸. 출처ㅣ유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미국 LA에 거주 중인 그룹 쿨 유리가 훌쩍 큰 두 딸에 애정을 표현했다.

유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랑이랑 우주랑. 사랑하는 내 딸들. 자매라 너무 좋아요. 1호 2호 좋아요. 둘이 친하게 지내요. 서로 사랑해 주고 아껴주고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딸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 모습까지 성장 과정이 담겼고, 사진마다 함께 꼭 붙어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 출처ㅣ유리 SNS

특히 커갈수록 유리의 얼굴을 더욱 닮아가는 예쁜 두 딸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2살 터울인데도 사이좋은 자매에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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