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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kg' 최희, 가느다란 발목+배만 볼록 임신부…한강뷰 새집서 여유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8월 11일 화요일

▲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최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임신 중인 방송인 최희가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하루 열심히 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바탕에 노란색 무늬가 박힌 원피스를 입고 살짝 나온 'D라인'을 드러낸 최희 모습이 담겼다.

앞서 10일에는 "우리 잘 지내보자"라며 한강이 훤히 보이는 새 집에서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은 최희는 야경도 멋진 집에서 편안한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 출처ㅣ최희 SNS

특히 최근 "임신 후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는데. 저 돌아갈 수 있겠죠?"라며 체중계에 올라 60.9kg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던 최희는 그럼에도 여전히 너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 출처ㅣ최희 SNS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에 대해 그는 "일반인 사업가로 업무적으로 처음 알게 됐다.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오던 중 지난 가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소개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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