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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선영, '뚱보균 상위 10%' 판정에 충격 "유전 가능성 있다"[TV핫샷]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07월 06일 월요일

▲ '미운 우리 새끼'. 출처| SBS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뚱보균 상위 10%'라는 검사 결과에 절망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뚱보균 검사를 받은 홍선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홍선영은 지방을 축적시킨다는 이른바 '뚱보균'에 대해 검사를 받고 싶다고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홍선영은 뚱보균이 51.9%, 일반균은 48.1%로, 뚱보균 상위 10% 안쪽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진영은 "언니는 좋은 균이 18%밖에 없는 거야"라고 해 홍진영에게 충격을 안겼다. 홍선영은 "이 균은 유전이 아니냐"고 물었고, 전문가는 "유전일 가능성도 어느 정도 있다"고 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두 사람의 어머니는 "나는 인정 못하겠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이 뚱보균 상위 10% 판정을 받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15.7%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검사 결과를 들은 홍진영은 홍선영에게 "언니는 이제 별명을 균으로 해야겠다. 홍균"이라고 말해 홍선영을 또 한 번 절망시켰다. 

▲ '미운 우리 새끼'. 출처| SBS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열정 재벌' 유노윤호가 스페셜 MC로 출연, '모벤저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유노윤호는 넘치는 열정 덕분에 직업군인 영입 제의까지 받았다는 사연과 함께 '본분을 잊지마', '거기다 말뚝 박을 수 있어'라고 말린 회사의 반응까지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노윤호는 각별한 여동생 사랑 일화와 본능적인 열정으로 조카 돌잔치 경품 이벤트에서 1등한 사연, '열정으로 기다리면 원하는 사은품을 얻는다'는 홈쇼핑 비법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놓아 인간적인 매력을 뽐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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